벨킨 블루투스 뮤직 리시버
지름신 2010/07/21 00:16 |E-P1 | 1/80sec | F/2.0 | 20.0mm | ISO-500
요즘 부쩍 자주 찾아오시는 지름신
벨킨에서 나온 블루투스 악세사리인데
아이폰에서 무선으로 리시버나 외장스피커와 연결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.
아이폰 말고 갤럭시s나 다른 기계들도 물론 연결되겠지? 이건 잘 모르겠다.
사진에는 케이블이 하나만 연결되는데
실제로는 전원 아답터랑 3.5파이 이어폰선 두개 연결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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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개의 기계까지 기억할 수 있고 한놈이랑만 페어링되니까 아이폰 쓰다가 아이팟이나 아이패드로 듣고싶으면
먼저 연결돼있던 페어링 해제하고 다른놈으로 연결하면 된다.
음질은 과연 어떨까~~~
벨킨 튠베이스FM (차량용FM트랜스미터) 보다 약간 더 좋다고 보면 되겠다 -_-
튠베이스FM 은 아무리 참고 들어줄려고 해도 도저히 화가나서 못들어줄 정도라면
이건 뭐 집중해서 듣지만 않으면 화는 안 날 정도? ㅋㅋ
허접한 노말라이저에 한번 걸러서 듣는 느낌이다.
음량이 늘어나는 부분에서 볼륨이 확 줄어버리는거같다.
아이팟이나 아이패드는 잘 되는데 아이폰에서는 약간 끊기기도 한다.
음질로 이거 가격 매기라면
5만5천원은 캐사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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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아마 몇가지 소스기기중에 선택되는 비율이 가장 높을거같다.
왜냐고? 아이폰이니까.
가장 아이폰다운 연결방법이다.
나처럼 게으른 귀차니스트에게 편리함의 유혹은 상상을 초월한다.
풀프레임dslr에 엘렌즈의 화질이나 펜의 기동성보다도 아이폰의 편리함이 더 좋다 ㅎ
대형 모니터의 데스크탑.. 필요없다.
아이패드가 있잖아~
아 언제부터 이렇게 애플빠가 된건지 -_-..
애플은 중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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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극빠심이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