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하고나니까 마누라때문에 놀랐는지? ㅋ 지름신이 어디 좀 가있는 것 같더니 간만에 함 왔다가신다.
아이폰을 쓰다보니 애플이 진짜 무서워진다.
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나 인텔의 반독점이 걱정되던 때가 있었지만 애플은 그런 차원이 아니다.
약간 과장되게 말하면 전 세계의 미래가 걱정될 정도로 허허
아참 밤10시에 결제 떨어졌는데 20초만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.
'kb카듭니다! 해외에서 카드 결제된거 맞습니까~?'
맞아유~
해외에서 카드 복사하는 일이 가끔씩 생긴다드만 전화받고나니 좀 안심이 된다고나 할까 ㅋ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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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 선구자였던 한 양반은 며칠 전에 재고없는 맥북프로를 용산에서 직접 공수해오더라
그리고 아범 데탑 팔았음
아 짜증 며칠만에 10마넌 가까이 올랐다 ㅡ,,ㅡ;;
저건 비용 좀 되서 그런가 $200 근처까진 확인 안하던데
따로 해외결제 여부 확인 신청하는 거 있음??
신청한적 없슴 ㅋ
결국 전표매입되던날 환율이 1232원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대박 상투잡았다 -_-..